수원 · 음악·술 코스 · LP바 세 곳이 걸어서 5분 안에 있다.
동선 지도와 함께 보기화성행궁 롱플레이어. 낮에는 샵, 저녁에는 바로 바뀐다
★★★★★ 레코드 · 경기도롱플레이어낮 시간에는 레코드, 카메라 등 생활용품을 판매하고 7시부터는 바이닐을 플레이해주는 바로 변모하는 곳. 사장님의 독특하지만 따뜻한 감성이 여기저기 묻어있음. 2층에 시스템이 잘 마련되어서 가끔 공연도 열림.
12인치(재즈, 한 면을 끝까지) → 크림슨(신상 바이닐) → 딩깅프렌즈(신청곡 없음)
★★★★★ 바 · 경기도12인치로맨틱하게 어두운 분위기가 매력적인 뮤직바. 선곡은 재즈 위주고 바이닐 한 면을 거의 다 재생해주셔서 마음 편히 감상할 수 있음. 가끔 공연도 열리므로 체크하는 것을 추천. 기본 안주도 주력 메뉴인 와인을 비롯해 맥주나 위스키와 궁합이 참 좋은 듯. 사장님도 매우 친절하신 편.
★★★★★ 바 · 경기도크림슨 · CRIMSON LP Cafe & Bar오픈한지 얼마 안 된 신상 뮤직바. 사운드 시스템이 훌륭하고 고가 신상 바이닐들을 꽤나 구비하고 있어서 신청곡을 내는 재미가 있음. 사장님도 유머러스하고 친절하신 편. 가게 이름 크림슨의 유래는 외양과 인테리어 색깔을 보면 대충 짐작할 수 있을 듯.
★★★★★ 바 · 경기도딩깅프렌즈그루브 넘치는 사운드를 즐길 수 있는 대로 1층 작은 바. 음량이 다른 곳 평균보다 큰 편이고 신청곡을 받지 않는 점이 맘에 들었다. 한 달에 한 번 오픈디제잉을 하는 등 고객들과의 접점도 마련 중. Lp바치고는 흔치 않게 한 편에 적당량의 바이닐을 판매 중이고 흥미로운 음악 관련 서적도 비치하고 있다는 장점도 있음.
연무동 골든위크레코즈는 낮에 커피 마시러 가는 쪽이 좋다
★★★★★ 카페·디저트 · 경기도골든위크레코즈 · 골든위크레코즈 (goldenweek records)근방에서 가장 분위기 좋은 카페. 가게 전반적으로 레코드바, 샵, 카페의 여러가지 기능이 기가 막히게 섞여있으며 낮시간에 망중한을 느끼기에 이만한 곳이 없다. 메뉴 가격도 적당하며 맛도 뛰어나서 방문해도 후회할 사람은 많지 않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