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 음악·술 코스 · 신품과 중고를 반나절에 나눠 본다.
동선 지도와 함께 보기타워레코드 시부야점에서 신보 확인. 층마다 장르가 다르니 엘리베이터로 목표 층만
★★★★★ 레코드 · 도쿄타워 레코드 시부야점도쿄를 넘어 일본을 대표하는 레코드숍. 생각해보니 별천지 시부야 건물 한 층을 다 쓰니 세계에서 몇 손가락 안에 들어갈 듯. 고등학생 때 방문했을 때 한 층씩 차근차근 성지순례하던 감동은 이제 추억. 입점하면 후다닥 디깅하기 바쁘지만 음악을 사랑하는 낭만은 그대로.
마그넷 레코판에서 염가 코너. 가방 여유를 두고 갈 것 → HMV 레코드샵 시부야 → 파르코 지하 유니언 레코드
★★★★★ 레코드 · 도쿄레코판 시부야 마그넷점 · RECOfan MAGNET by SHIBUYA1094년 전에 썼던 수정 전 리뷰글을 그대로 가져오자면 [염가 cd lp 천국]. 원래 자리에서 옮겼어도 레코판의 정신을 그대로 살아있는 것 같음. 여기도 말하자면 길지만 각 잡고 디깅하자면 끝도 없으니 체력과 정신력을 챙겨서 들어갈 것.
★★★★★ 레코드 · 도쿄HMV 레코드샵 시부야 · HMV record shop Shibuya
★★★★ 레코드 · 도쿄유니언 레코드 시부야 파르코백화점 지하 1층을 헤메다보면 발견할 수 있는 레코드점. 폐점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 제대로 디깅해보지는 못했지만 대충 봐도 가격이 좋은 편이었음. 콤팩트한 느낌이라 디깅하기도 편할 듯.
신주쿠산초메로 이동해 킹 비스킷. 연말연시에도 문을 연다
★★★★★ 바 · 도쿄킹 비스킷 · King Biscuit연말연시에도 영업을 하는 감사한 바이닐바. 훌륭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는 동굴같은 은신처 느낌. 사장님의 술에 대한 지식과 조주 능력이 대단하며 bgm처럼 은은히 깔아주는 뮤직 플레이리스트도 간직할만 하다.